인사이트 • 라이프스타일2026.02.11조회수 137

[한국 토종 변호사의 2026년 New토플 도전기] 제3화

도전왕 K변호사변호사

😊3년간의 치열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외국어라는 날개를 달아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4년 차 변호사의 진솔한 도전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 영어공부 하기 귀찮을 때, 인간적으로 너무너무 바쁠 땐 어떡하죠?

★ 영어학원이나 과외를 하기엔 부담스럽고…

★ 그래도 손에서 아예 놓고 싶지는 않으시다구요?


안녕하세요, 3년간의 어쏘 변호사 생활을 거쳐 어느덧 4년 차를 맞이한 도전왕 K변호사입니다. 지난 1화, 2화 업로드 후 조금 오랜만에 업로드를 하였습니다. 변명을 하자면 첫째, 지난 2월 HSK 중국어 시험을 치르기도 했고, 둘째, 영어공부까지 하기에는 너무 바빴던 개인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3화에서는영어공부 하기 귀찮을 때, 솔직히 너무 바쁠 때’ 어떻게 하면 영어공부의 끈을 그래도 손에서 놓지 않을 수 있는지?’, ‘그럴 때 추천하는 컨텐츠’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 영어공부, 사실… 진심, 레알, 정말로 재미지나요?

 

1.    영어공부, 재미 있다면 슬럼프가 올까?  

 

제 생각은 “네, 올 수 있습니다!” 입니다.

 

영어공부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무리 영어라도,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를 영어로 본다고 해도, 영어공부는 ‘공부’이지 않을까요?

 

제가 스스로 영어나 외국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영어를 접하고 공부하는 모든 시간이 즐겁기 때문’이 아닙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영어공부가 퇴근 후 때리는 한 판의 게임 만큼, 최애 아이돌의 직캠을 보는 것 만큼 도파민이 팡팡 터지는 건 아니잖아요? -_-;; 그 와중에 ‘변호사가 사건 외 별도의 공부할 시간 및 에너지를 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구요.

 

사실 ‘영어공부 하는 것이 재미있다’ 라고 할 때의 ‘재미’와 ‘최애 게임을 할 때 겁나 재미있다’ 라고 할 때의 ‘재미’는 당연히 그 자극성이나 종류가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요? 그걸 인정하고 들어간다면, ‘너무 바빠서, 요즘 정력이 후달려서 영어공부 하는 것이 귀찮아졌다', '이 와중에 영어까지 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못(인지 ‘안’인지 그 경계도 불분명한) 하고 있다’고 해도 그건 당연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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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변호사로 3년 근무하였다.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는 4년차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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