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 라이프스타일2026.01.08조회수 150

[한국 토종 변호사의 2026년 New토플 도전기] 제1화

도전왕 K변호사변호사

🤷‍♂️ 3년의 송무 어쏘 생활 끝에, 다시 토플 책을 펼친 이유는?

🙄 “한국 토종의 토플 RC(리딩) 만점... 그런데 SPK(스피킹)과 WR(라이팅)점수는요?”

🤔그런데… 갑자기 왜 토플? LLM이라도 가냐고요?



안녕하세요, 3년간의 어쏘 변호사 생활을 거쳐 어느덧 4년 차를 맞이한 도전왕 K변호사입니다.

2026년 1월 26일부터 토플이 전격 개편된다는 소식에, 2월 시험을 목표로 New TOEFL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스펙만을 위한 점수만이 아니라, 전문가로서의 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제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2025년 12월에 학원강사님께 이메일을 드리게 된 이야기와 New토플의 신유형 소개, 실제로 2월까지 토플을 치르는 저의 수험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토플, 왜 하냐고 물으신다면,


 1.    하고 싶었습니다. 저 사실.. 영어 좋아해요. >.<

 

송무변호사에게 별도의 공부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강남역에 있는 법무법인을 다닐 때에는 퇴근 후 인근 어학원을 다니기도 하고, 라이브 줌 수업을 듣기도 하며 틈틈이 영어 및 중국어 공부를 해왔던 걸 보면 확실히 저는 외국어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이 우선순위여야 하므로 송무가 너무 많을 때에는 결석을 하기도 했고, 학원 수강도 늘 해왔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혼자서라도 회화책을 보기도 하는 등 아예 영어 공부를 놓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표현하면 영어에 ‘미련’과 ‘애착’도 남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수습기간을 제외하고 항상 영어에 발을 담그고 있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수습기간 및 변호사 초창기에는 송무일 외의 것을 하면 사고를 칠 것만 같아서 퇴근 후 시간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시간을 송무 익히기에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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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변호사로 3년 근무하였다.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는 4년차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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