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해서 결혼할거면 변호사 하지마라” 임출육 변호사의 현실 생존기
V “출산해서 결혼할거면 변호사 하지마라”
V 인터넷 익명게시판에서 저런 제목의 글 보신적 있으신가요?
V 그럼, ‘시터한테 온 종일 애 맡기고 일만하러 다니면 아동학대다’라는 글은요?
처음엔 불쾌했고, 화가났고, 그 다음엔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임신, 출산, 육아는 성별을 떠나 인간의 ‘본능’이고,
우리가 변호사를(특히 송무)하고 있다고 해서 임출육을 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기본적인 인권을 옹호하는’ 변호사 업계가 왜 임출육에는 가혹한 환경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변호사님들이
어떻게 이 전쟁터에서 살아남고 있는지를 기록합니다.
함께 아기 낳고 키워보시지 않을래요?
- 결혼을 앞두고 제일 먼저 한 일
연차로 따지면 5년차 변호사. 나는 가장 일을 잘 한다는 3년차에 들어서자마자 결혼을 서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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